바다낚시 헤드라인

강원도 아야진앞바다 가자미배낚시 어구가자미 대박

줄 타는 어구가자미로 마릿수 채우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라 - 문어는 굵은 씨알로 인기몰이

21인승갈매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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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11 17:29   |  조회:1,256 회

권역: 강원 / 고성   |    장르: 선상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강원도 고성 아야진항 21인승 갈매기호 사무장 인사드립니다. 막바지 추위가 맹위를 떨친 오늘도 저희 갈매기호는 전국에서 찾아오신 낚시인들을 모시고 아야진앞바다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아야진앞바다에서는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됩니다. 요즘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어종은 어구가자미입니다. 널리 알려진 대로 아야진앞바다 배낚시에 올라오는 가자미는 어구가자미와 참가자미, 두 종류입니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씨알차도 크지 않지만 사실 어구가자미와 참가자미 사이에는 공통점 못지 않게 차이점도 많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주활동 수심층입니다.

 

참가자미는 웬만해선 바닥층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먹이활동을 할 때는 물론 이동 시에도 바닥을 따라 움직입니다.

 

반면 어구가자미는 수시로 바닥층을 벗어납니다. 먹이활동을 하기 위해 중층 이상까지 떠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구가자미와 참가자미를 노리는 채비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도 이처럼 습성차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참가자미를 노릴 때 바닥 지형을 세밀하게 탐색할 수 있는 편대채비가 널리 사용됩니다. 어구가자미를 공략할 땐 바늘이 여러 개 달린 카드채비가 기본으로 쓰입니다.

 

봉돌이 달린 카드채비를 어구가자미 유영층까지 가라앉힌 후 고패질을 반복하면, 주변에 있던 어구가자미가 알아서 미끼를 물고 늘어집니다.

 

어신이 느껴진다고 해서 바로 채비를 걷어들여선 안 됩니다. 한 마리라도 더 낚으려면 줄을 태워야 합니다. 입질이 올 때 낚싯대를 아주 천천히 들어올리며 밑채비를 놀리면 다른 바늘에도 어구가자미가 걸려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야아진앞바다에서는 제철 맞은 어구가자미가 시원스런 입질로 낚시인들을 반겼습니다. 채비를 가라앉힐 때마다 어구가자미가 줄줄이 걸려올라왔습니다. 때문에 출조객 대부분이 풍성한 조과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에 써비스로 최고에 조황을 위해 항상

노력하며 기상이 허락하는한 매일 출항 합니다.
전동릴 낚시대 대여도 가능 합니다.
오늘도 손님들 기분좋게 만족하여 돌아가셨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갈매기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조문의: 선장님 010-8795-2600

* 장비(전동릴+낚시대) 대여비 :20.000원

* 미끼 채비 봉돌 판매준비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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