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스탭 리뷰·칼럼

삼우빅케치 필드스탭 2015년 활동을 돌아보며

[삼우빅케치 필드스탭]

삼우필드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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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25 11:13:35   |  조회:10,730 회

 

 

▲어제(5월 25일) 부산 연산동에 있는 한식당 청담에서 (주)삼우빅케치 필드스탭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삼우빅케치(대표이사 김산진) 필드스탭들이 2015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는 올해 초에 진행했어야 했는데, 지난 겨울 궂은 날씨로 인해 정기출조가 연기되면서 전체 일정도 조금 미뤄졌습니다(이날 모임에는 필드스탭 10명 가운데 부산과 인근에 거주하는 스탭만 모이게 되었습니다).

 

(주)삼우빅케치 필드스탭은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정기출조를 진행했는데, 지난 4월에 그 일정이 모두 끝났으며 그에 따른 시상과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작년(2015년) 4월 17일 진행된 필드스탭 조인식 모습입니다.

 

삼우빅케치 필드스탭은 10명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지난해 4월에 필드스탭 조인식을 가졌으며

2개월에 1번은 정기출조, 1번은 정기모임을 갖는 방식으로 스탭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부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지면서 스탭 간 우의를 다지며 신제품 개발과 (주)삼우빅케치 브랜드 제고에도 많은 이야기를 나우고 있습니다. 


  

 

▲작년 5월 대구을비도에서 가졌던 삼우빅케치 필드스탭 첫 정기출조 모습입니다.


조인식 후 첫 정기출조는 통영 대구을비도에서 가졌습니다. 이 당시 비가 내리고 파도가 꽤 높은 좋지 않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포인트에서 벵에돔을 모습을 드러냈고,

특히 긴꼬리벵에돔을 낚아내면서 통영 먼바다 벵에돔낚시의 시즌 시작을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삼우빅케치 필드스탭은 2개월에 한차례씩 정기출조를 진행하면서 스탭으로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정기출조는 하루에 1전과 2전을 치르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삼우빅케치 필드스탭들은 거제, 통영, 여수 등지를 오가며 정기출조를 가졌으며 개별적으로 낚시를 다니며 삼우빅케치 렉세스 S2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지난 7월에는 (주)삼우빅케치 피싱클럽, 팀마리아나가 주최하는 치어방류 행사에도 적극 동참하였으며, 올 1월에 열린 삼우빅케치 피싱클럽 렉세스배 낚시대회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에 앞장섰습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알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에서 상위에 입상한 필드스탭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2015년 공식적으로 치러진 정기출조에서 상위에 입상한 스탭들에게 시상이 진행되었고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한 스탭에게도 수상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주)삼우빅케치 필드스탭 2015년 공식 활동은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부분적으로 정비를 한 다음에 다가오는 6월부터는 2016년 공식 일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주)삼우빅케치 필드스탭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때론 힘들고 지친 일상이지만, 삼우빅케치 필드스탭들은 모두가 하나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이 되어야 필드스탭의 활약도 더욱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삼우빅케치 필드스탭은 이날 행사를 마지막으로 2015년 공식 활동을 마치며, 부분적으로 정비한 다음에 2016년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