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낚시 헤드라인

(사)한국낚시협회 '2019 낚시인의 밤'

12월 17일 KTX광명역 컨벤션웨딩홀 - 환경대상 및 우수언론인 시상

울산벵에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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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19 10:39   |  조회:322 회

권역: 전국   |    장르: 갯바위

 

▲ 지난 12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경기도 광명시 KTX광명역 컨벤션웨딩홀에서 (사)한국낚시협회가 2019년 낚시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환경대상 시상 및 우수 언론인 시상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낚시협회 임직원을 비롯해 낚시계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낚시계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회원사 대표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환경대상 수상자들과 우수언론인상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직전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낚시계 경기는 어려워도 너무 어려웠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낚시계가 작은 걸음이나마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건 개인의 희생을 감수하며 제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회원사 관계자자들의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2020년 새해가 낚시계 부흥의 한 해가 되길 소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 내빈으로 참석한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김동현 회장이 체계적인 시스템 위에서 대한민국 낚시계를 탄탄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사)한국낚시협회 임원진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내용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 경기도 외교통상과 김충환 전문위원은 축사에서 '2020년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킨텍스에서 경기국제보트쇼와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함께 개최된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대형 레저 박람회가 합쳐지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 성기억 회장은 축사를 통해 '낚시 산업이 대한민국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제는 그 지위에 걸맞는 책임을 다 할 때'라고 강조했다. 


▲ 2019년 한 해 동안 낚시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사)한국낚시협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언론인들에게 주어지는 '우수언론인상'을 수상한 입상자들이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 정연화 직전회장가 자리를 함께 했다. 왼쪽부터 한국낚시채널 F TV 이지현 아나운서, 한국낚시방송 FISHING TV 허성재 PD,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직전회장,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 바다낚시앤씨루어 신중대 기자, 루어앤플라이 홍애현 기자, 낚시춘추 김진현 기자.


▲ (위 왼쪽 사진) '2019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 환경대상' 민물 부문 수상자인 황금무지개조우회 김현 회장이 (사) 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위 오른쪽 사진) '2019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 환경대상' 바다 부문 수상자 조무사 이정훈 대표가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단 사진) 김현 회장과 이정훈 대표를 축하해 주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선 (사)한국낚시협회 임원들.


▲ 이날 행사는 (사)한국낚시협회 회원사 대표들과 내빈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 시상식 후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졌다. KBS 1TV '아침마당' 인기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우승한 가수 배아현씨와, 국민 트롯 가수 편승엽씨는 자신들의 인기곡을 부르며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슈퍼 히트 곡 '찬찬찬'을 열창해 큰 박수를 받은 편승엽씨는 HDF 해동조구사 명예 필드스탭으로 활동 중인 바다낚시 마니아이기도 하다.

 

'(사)한국낚시협회 2019 낚시인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경기도 광명시 KTX광명역 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됐다. 환경대상 및 우수 언론인 시상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낚시협회 임직원을 비롯해 낚시계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한국낚시협회는 (사)한국낚시진흥회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가 통합돼 결성된 낚시단체로 지난 2016년 3월 창단됐다. 낚시 관련 단체 간 힘을 모으고, 대정부 대화 창구 단일화로 국민레저산업인 낚시를 지키고, 600만 낚시인과 3천 여개 낚시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등 낚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건전한 낚시용품 생산 및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업체 간 화합과 친목을 위한 사업, 국내외 낚시용품 시장 정보 및 해외 수출 지원 사업, 낚시용품 정품화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정품 마크 부착 사업, 어자원 보호를 위한 치어방류 및 자연보호사업 등 현재 (사)한국낚시협회가 추진 중인 대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인기 배우이자 열혈 앵글러인 김하영씨 사회를 맡았으며 국민의례, 축하공연, 내빈소개, 개회사, 인사말, 축사, 낚시언론 우수 사원 시상, 환경대상 시상, 피날레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낚시계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회원사 대표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환경대상 수상자들과 우수언론인상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직전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낚시계 경기는 어려워도 너무 어려웠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낚시계가 작은 걸음이나마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건 개인의 희생을 감수하며 제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회원사 관계자자들의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2020년 새해가 낚시계 부흥의 한 해가 되길 소원한다고 밝혔다.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김동현 회장은 축사에서 체계적인 시스템 위에서 대한민국 낚시계를 탄탄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사)한국낚시협회 임원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경기도 외교통상과 김충환 전문위원은 축사에서 '2020년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킨텍스에서 경기국제보트쇼와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함께 개최된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대형 레저 박람회가 합쳐지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 성기억 회장은 축사를 통해 '낚시 산업이 대한민국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제는 그 지위에 걸맞는 책임을 다 할 때'라고 강조했다.

 

내빈 축사 다음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낚시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사)한국낚시협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언론인들에게 주어지는 '우수언론인상' 시상이 이어졌다.

 

우수언론인상을 받은 한국낚시채널 F TV 이지현 아나운서, 한국낚시방송 FISHING TV 허성재 PD, 바다낚시앤씨루어 신중대 기자, 루어앤플라이 홍애현 기자, 낚시춘추 김진현 기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주)엔에스, 아피스 최고급 낚싯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날 행사 메인 이벤트인 환경대상 시상은 민물과 바다 부문으로 나눠 이뤄졌다. 민물 부문 환경 대상은 아피스 필드스탭으로 활동 중인 '황금무지개조우회' 회원 김현씨가 받았다. 바다 부문 환경 대상은 '조무사' 이정훈 대표에게 돌아갔다.

 

김현씨는 황금무지개조우회에서 벌이고 있는 낚시터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인 '조락의 터 클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 내역을 온라인으로 널리 홍보해 낚시인들의 환경 의식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이정훈 대표는 해마다 자비를 들여 해양 환경 정화 활동과 감성돔 치어 방류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시상식 후 만찬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졌다. KBS 1TV '아침마당' 인기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우승한 가수 배아현씨와, 국민 트롯 가수 편승엽씨는 자신들의 인기곡을 부르며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문의 (사)한국낚시협회 http://www.ekf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