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용품리뷰

대신피싱 컴팩트형 기능성 집어등 마음의 등불

‘6개의 눈’으로 볼락·호래기 유혹한다

디낚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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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8-26 13:48:31   |  조회:4,145 회

권역: 강원

 
볼락낚시, 호래기낚시, 갈치낚시가 큰 인기를 모으면서 집어등에 대한 관심도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미 많은 낚시인들이 집어등을 갖고 있으며, 새로 구입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집어등은 사철 활용할 수 있다. 여름~가을에는 갈치, 전갱이, 갑오징어 등을 공략할 때 쓰고, 겨울~봄에는 볼락낚시나 호래기낚시에 사용하면 된다.
이처럼 적용할 수 있는 낚시 대상어가 다양한데다, 모두가 인기어종이라 집어등은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추세를 반영하듯 시중에는 각양각색의 집어등이 나와 있다. 올 겨울 볼락과 호래기 시즌을 겨냥해 새로 출시된 제품도 여럿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집어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꾼들 중에는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도 많다.
집어등을 고를 때는 가격과 함께 전구와 배터리 성능, 내구성, 휴대성 등을 두루 살펴야 한다. 이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사용 시 불편이 따르는 건 물론 집어등이 가진 가장 중요한 기능인 집어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다.
▲‘마음의 등불’에 장착된 LED 헤드는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회전한다. 따라서 굴곡이 심한 지형에서도 원하는 곳에 정확히 불을 비출 수 있다.
▲‘마음의 등불’에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랜턴용 건전지 ‘4R25(4FM)’이 두 개 들어간다. 한 개만 있어도 점등이 된다. 건전지 두 개를 장착하면 30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바닥 4면 모두에 미끄럼 방지 고무가 부착돼 있어 경사진 곳에도 안심하고 설치할 수 있다. 본체와 LED 헤드에 방수 처리가 돼 있어 비나 파도를 맞아도 내부로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가볍고 튼튼하고 성능 뛰어나

대신피싱에서 본격적인 볼락·호래기 시즌을 맞아 야심차게 출시한 ‘마음의 등불’은 가볍고 튼튼해 휴대하기 편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불빛이 밝아 집어 효과가 좋은 컴팩트형 집어등이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초고휘도·초절전형 특수 LED 전구가 탑재돼 불빛이 밝고 전력 소모가 적다는 것이다. LED 전구는 모두 6개로 강한 빛을 특정 구간에 집중시킬 수 있어 낚시자리가 높은 곳에서도 탁월한 집어 효과를 자랑한다.
불빛 색상은 녹색과 백색 두 가지다. 녹색은 볼락용으로 적당하고, 백색은 호래기와 갈치 집어에 효과가 좋다.
길이 17㎝ 자바라와 연결된 LED 헤드는 모든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따라서 어떤 지형에서도 원하는 위치에 불을 비출 수 있다.
‘마음의 등불’은 랜턴에 많이 쓰이는 ‘4R25 (4FM)’ 건전지로 작동한다. 필요할 때만 배터리를 구입해 사용하면 되므로 편리하다. 건전지는 두 개가 들어가며, 3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한 개만 있어도 점등이 된다. 고효율 LED 전구가 탑재돼 배터리가 다 닳을 때까지는 빛이 약해지지 않는다.
바닥에 미끄럼 방지 고무가 부착돼 경사진 곳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또한 본체 커버에 고무밴드를 부착해 100% 방수를 실현했다. LED 헤드 역시 방수처리가 완벽하게 돼 있어 물이 내부로 스며들지 않는다.

제품문의 대신피싱 051-301-8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