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용품리뷰

정우레스폴 QUIMA 팽창식 구명복 ALL 라인업 출시

국내 최초로 팽창식 구명복 전체 제품군 완비, 해수부 형식승인 등 각종 인증 완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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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23 14:14:54   |  조회:1,42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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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명조끼/착용성향상형 구명조끼/작업용 구명의/스포츠A/스포츠B/부력보조복

 -국내 최초로 팽창식 구명복 전체 제품군 완비, 해수부 형식승인 등 각종 인증 완료

 -각 시리즈마다 최소 3종 이상 가스 중량 적용해 체중에 따른 선택 가능

 -입고 벗기 쉬운 조끼형 메시 후면, 착용해 보면 진가 알 수 있어

 -혁신적인 원터치 탈착형 다용도 고리, 물병 휴대 가능, 각종 도구 사용도 편리

 

구명복을 비롯한 낚시의류 전문 메이커인 정우레스폴에서 퀴마 팽창식 구명복 전 품목을 출시했다. 퀴마 팽창식 구명복은 안전기준과 검사 조건 등이 각각 다른 6가지 종류(구명조끼, 착용성향상형 구명조끼, 작업용 구명의, 스포츠A형 구명복, 스포츠B형 구명복, 부력보조복)로 구분된다.

이 중에서 구명조끼, 착용성향상형 구명조끼, 작업용 구명의는 해양수산부 형식승인을 받아 한국선급(KR)이나 선박안전기술공단(KST)의 검정을 거쳐야만 판매할 수 있으며, 스포츠A형 구명복, 스포츠B형 구명복, 부력보조복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나 FITI 시험연구원의 검사를 거쳐 KC 마크를 획득해야지만 판매할 수 있다.

 

정우레스폴은 우리나라 최초로 팽창식 구명복 6종에 대해 모두 형식승인 또는 KC 마크 인증을 획득했으며, 각 구명복 종류마다 각각 가스 실린더 용량 및 에어튜브 규격을 3~6종씩 갖춰서 소비자 체중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팽창식 구명복 후면.


퀴마 팽창식 구명복 후면과 기존 팽창식 부력보조복 후면.

 

입고 벗기 편한 조끼형 메시 등판

 

퀴마 팽창식 구명복은 6종 모두 입고 벗기 편한 조끼형 등판을 채택했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팽창식 구명복은 대부분 등 부분을 웨빙 벨트로 만들어 입을 때 꼬이는 경우가 많고 벗을 때도 불편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퀴마 팽창식 구명복은 일반 조끼와 똑같이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다. 메시 원단으로 만든 등판은 통풍성이 좋아 여름에도 덥지 않다.

 

바텍 박음질 웨빙 벨트 연결

 

팽창식 구명복은 대부분 에어튜브와 가스실린더 및 격발기가 들어가는 앞부분을 나일론 원단으로 만들고, 여기에 웨빙 벨트를 연결해 몸에 걸칠 수 있도록 만든다. 그런데 보통은 웨빙 벨트를 원단에 연결할 때 단순히 원단과 벨트를 바느질로 결합하는 방식으로 만든다. 문제는 강한 힘이 가해지면 바느질 부분이 뜯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퀴마 팽창식 구명복은 웨빙 벨트를 원단에 결합하는 모든 바느질 부분을 X자 바텍(촘촘한 박음질)처리를 해 결합강도를 높게 만들었다. 예기치 않은 사고로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면, 웨빙 벨트와 원단의 결합 강도는 높을수록 안전하다.

 

정말 편한 탈착식 물병고리

 

퀴마 팽창식 구명복에는 원터치로 탈착할 수 있는 물병고리가 양옆에 하나씩 2개 달려있다. 이 고리는 일반 생수통을 끼워서 휴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플라이어나 소형 툴백 등 각종 도구를 걸어두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D고리는 구명복에 고정돼 있지만, 퀴마 물병고리는 고리를 통째로 뺄 수 있기 때문에, 캐러비나를 여닫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


 

위 사진은 기존 팽창식 구명복 웨빙 벨트 연결 바느질, 아래는 퀴마 팽창식 구명복 웨빙 벨트 연결 바텍 바느질.
 

원터치로 탈착할 수 있는 물병고리. 일반 D 고리와 달리 분리할 수 있으므로 각종 도구나 파우치를 걸어서 사용해도 편리하다.

 

해양수산부 형식승인

구명조끼(자동팽창식)

 

가장 까다로운 안전기준이 적용되는 종류는 구명조끼. 자동팽창식 구명조끼는 해양수산부 형식승인과 한국선급(KR)이나 선박안전기술공단(KST)의 검정을 거쳐야만 판매할 수 있다. 퀴마는 선박안전기술공단(KST)의 검정을 받았다.

자동팽창식 구명복 6종류 가운데 유일하게 에어튜브가 2개라서, 1개가 찢어지거나 작동을 하지 않는 상황에도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첫 번째 에어튜브에는 수동 겸용 자동격발기가 장착돼 있고, 두 번째 에어튜브에는 수동격발기가 장착돼 있다. 강도 180kg 이상인 폭 38mm 웨빙 벨트와 강도 280kg 버클을 사용해 비상 구조시에 별도의 장비가 없더라도 안전하게 견인할 수 있다. 가스실린더 용량은 25g, 30g, 35g 3종이 있다.

 

품번 : JW-9001(기본 모델)

인증 :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검정 : 선박안전기술공단(KST)

시험 : FITI시험연구원

 



퀴마 자동팽창식 구명조끼, 착용성향상형 구명조끼, 작업용 구명의의 내부 에어튜브 팽창모습.

 

해양수산부 형식승인

구명조끼(자동팽창식-착용성향상형)

 

가장 까다로운 안전기준이 적용되는 종류는 구명조끼. 자동팽창식 구명조끼는 해양수산부 형식승인과 한국선급(KR)이나 선박안전기술공단(KST)의 검정을 거쳐야만 판매할 수 있다. 퀴마는 선박안전기술공단(KST)의 검정을 받았다.

 

자동팽창식 구명복 6종류 가운데 유일하게 에어튜브가 2개라서, 1개가 찢어지거나 작동을 하지 않는 상황에도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첫 번째 에어튜브에는 수동 겸용 자동격발기가 장착돼 있고, 두 번째 에어튜브에는 수동격발기가 장착돼 있다. 강도 180kg 이상인 폭 38mm 웨빙 벨트와 강도 280kg 버클을 사용해 비상 구조시에 별도의 장비가 없더라도 안전하게 견인할 수 있다. 가스실린더 용량은 25g, 30g, 35g 3종이 있다.

 

품번 : JW-9005(기본 모델)

인증 : 해양수산부

검정 : 선박안전기술공단(KST)

시험 : FITI시험연구원

 

해양수산부 형식승인

작업용구명의(자동팽창식)

 

작업용 구명의는 상선이나 해양플랜트 및 조선소 등지에서 작업할 때 착용하기 위한 구명복이다. 해상 작업 환경의 특성상 10m 높이에서 떨어져도 제품의 기능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시험기준을 통과해야 제품을 제조할 수 있다. 퀴마 자동팽창식 작업용 구명의는 해양수산부 형식승인과 선박안전기술공단(KST)의 검정을 받은 제품으로, 각종 해상 작업 도중 해상에 추락했을 때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해 준다. 가스실린더 용량은 21g, 25g, 30g 3종이 있다.